과정
기업별 전력 소비 패턴 분석을 통해 녹색프리미엄, REC 구매, PPA(직접/제3자) 등 최적의 이행 수단을 매칭하고,
에너지공단 등록 및 확인서 발급 전 과정을 전담 지원합니다.
기업 에너지
프로파일
• 최근 3개년 전력 사용량 및 피크 타임을 분석
• 국내 재생에너지 정책에 따른 수단별 조달 단가를 예측
맞춤형 이행
시나리오 설계
• 자가발전 부지(지붕, 유휴지 등) 확보 가능성과 기업의 탄소중립 목표치를 결합하여 가용 가능한 이행 수단별 조합을 모델링
• 각 시나리오별 LCOE(발전단가) 분석과 제도적 리스크를 검토하여 기업의 재무적 부담을 최소화하는 최적점을 도출
전략적 로드맵
수립 및 매칭
• 비용 효율성과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는 기업 맞춤형 RE100 로드맵과 실행 결과 보고서를 제공
인증 확보 및
실적 자산화
• 한국에너지공단을 통한 '재생에너지 사용 확인서' 발급 전 과정을 관리하여 글로벌 ESG 공시(CDP, RE100 등) 대응을 지원
• 확보된 확인서를 바탕으로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와 연계하여, 재생에너지 사용량을 배출권 감축 실적으로 인정받는 자산화 과정 지원
FAQ
Q1. 글로벌 RE100과 한국형 RE100(K-RE100)의 차이점은 무엇인가요?
가장 큰 차이는 참여 대상과 강제성입니다.
글로벌 RE100은 연간 전력 소비량이 100GWh 이상인 대기업을 중심으로 민간 차원에서 운영되는 캠페인입니다.
한국형 RE100은 산업용·일반용 전기소비자라면 규모와 관계없이 누구나 참여 가능한 국내 제도입니다
Q2. K-RE100 이행 실적을 온실가스 감축 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나요?
네, 가능합니다.
녹색프리미엄을 제외한 나머지 이행 수단(REC 구매, 제3자 PPA, 직접 PPA, 자가발전)을 통해 조달한 재생에너지는
온실가스 배출권 거래제(ETS) 상에서 간접 배출(Scope 2) 감축 실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습니다.
Q3. 우리 기업에 가장 유리한 이행 수단은 어떻게 선택해야 하나요?
기업의 재무 전략과 부지 상황에 따라 다릅니다.
단기적/행정적 편의를 원한다면 별도의 계약 절차 없이 입찰로 진행되는 녹색프리미엄이 유리합니다.
(단, 온실가스 감축 실적 인정 불가)
유휴 부지(공장 지붕 등)가 있다면 자가발전이 가장 경제적이고 공급망 대응이 시급하다면 REC 구매나 PPA 계약을 추천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