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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의 자전거 타는 사람

Voluntary Carbon
Market

자발적 탄소 시장(VCM)

정부의 법적 규제와 상관없이,

온실가스 감축이 사회적 책임이나 탄소 중립 달성을 위해

자발적으로 탄소 감축 실적을 거래하는 시장

탄소크레딧 품질 등급별로 계산한 월평균 가격

자발적시장

출처 : Clear Blue Markets

과정

글로벌 표준 방법론에 기반한 프로젝트 설계부터 제3자 검증을 거친 감축실적 발급까지,

국제 감축사업의 전 주기를 원스톱(One-stop)으로 관리합니다.

감축 프로그램

발굴

• 고객사의 적용 가능한 감축 기술 제안

• 해당 사업에 적합한 온실가스 감축 프로그램 운영기관 선정

 사업계획서

작성

• 기관에서 제시한 기준과 방법론에 따라 프로젝트 설계

• 필요시 방법론 개발 

• 제3자 검증기관을 통한 프로젝트 타당성 평가 받기

타당성 평가

사업 등록

• 공식 레지스트리에 프로젝트 등록

모니터링

및 크레딧 발급

• 달성한 프로젝트의 감축량에 대해 모니터링 보고서 작성

• 검증된 감축 성과에 대해 최종적인 탄소 배출권 발급 승인 받음

FAQ

Q1. 이미 진행 중인 사업도 소급해서 탄소 크레딧을 받을 수 있나요?

자발적 탄소시장에서 ‘추가성(Additionality)’이 핵심 기준입니다

크레딧 수익 없이도 사업이 진행됐을 경우 승인이 어렵습니다.

주요 표준(Gold Standard 등)에서 등록 후 최대 2년(일부 산림 프로젝트 3~5년) 소급 발급을 허용하며,

크레딧이 재무 타당성에 핵심임을 증명하면 추가성 인정에 유리합니다

Q2. 기존 외부사업과 자발적 탄소시장 중 어디가 더 유리한가요?

사업의 성격과 목적에 따라 다릅니다.

‘K-ETS(의무시장)’는 국내 가격이 안정적이지만 절차가 매우 까다롭고 업종 제한이 있습니다.

반면, ‘VCM(자발적 시장)’은 Verra나 Gold Standard 등 글로벌 표준을 활용하여 해외 기업에도 판매 가능합니다.

Q3. 새로운 감축 기술인데, 기존에 등록된 '방법론'이 없으면 사업이 불가능한가요?

아닙니다.

기존에 없는 혁신 기술이라도 ‘신규 방법론 개발’을 통해 시장에 진입할 수 있습니다.

분야

상호 : (주)클라이벡스

대표이사 : 이원호

02-6177-7483

서울특별시 금천구 가산디지털2로 135,

가산어반워크 I, B동 1413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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