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정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을 통한 베이스라인 설정부터 1.5°C 시나리오에 부합하는 감축 목표 수립,
그리고 SBTi 공식 검증 및 승인 완료까지의 전 과정을 전문적으로 지원합니다.
대상 확인 및
베이스라인
설정
• 중소기업 해당 여부 등 적용 범위를 확인
• 데이터 신뢰성을 고려하여 감축의 기준이 될 베이스라인(기준연도)을 설정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 조직 경계를 설정 및 Scope 1, 2 배출량 정밀 산정
• 필요시 Scope 3 배출원 파악 및 카테고리 분류
과학 기반
감축 목표 수립
• 1.5°C 시나리오에 부합하도록 2030년 중간 목표와 2050년 넷제로 목표를 수립
• SBTi 가이드라인에 따른 목표 타당성을 검토
목표 제출 및
검증지원
• SBTi 공식 양식 작성 및 검증 예약을 지원
• 기술 검토 과정에서 발생하는 피드백에 대한 대응 및 재제출 전 과정을 전담
승인 완료
및 공시
• 최종 승인 후 SBTi 웹사이트 게시
• 매년 이행 성과를 공개할 수 있도록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
FAQ
Q1. 우리 회사가 중소기업에 해당하는데, 대기업과 승인 절차가 어떻게 다른 가요?
중소기업은 대기업에 비해 간소화된 승인 경로(Streamlined Route)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목표 설정 서약(Commit) 단계가 필수가 아니며,
공급망 배출량인 Scope 3에 대해서는 정교한 목표 수립 대신 측정 및 감축 노력 약속으로 대체가 가능합니다.
또한, SBTi에서 미리 정의한 목표 옵션 중에서 선택할 수 있어 절차와 비용 면에서 훨씬 효율적입니다.
Q2. SBTi 승인을 받기까지 기간과 비용은 어느 정도 소요되나요?
컨설팅 기간은 통상적으로 1개월에서 6개월 정도 소요됩니다.
비용의 경우, 중소기업 기준으로 단기 목표 제출이나 넷제로 목표 제출 시 각각 $1,250 USD의 검증 수수료가 발생하며,
두 가지를 동시에 신청하는 패키지는 $2,500 USD 수준입니다.
(※ SBTi 정책에 따라 수수료는 변동될 수 있습니다.)
Q3. 한번 승인을 받으면 그것으로 끝인가요? 사후 관리는 어떻게 하나요?
승인 이후가 실제 탄소중립 이행의 시작입니다.
기업은 매년 온실가스 배출량과 목표 달성 진행 상황을 공개적으로 보고해야 하며,
이는 CDP, 연간 보고서, 지속가능경영보고서 등을 통해 수행할 수 있습니다.
또한, 승인 후 5년마다 최신 과학적 기준에 부합하는지 확인하고 목표를 재검토해야 할 수 있습니다


